제목 : 낙성대 장돈까스 생선까스 후기 ♥ 바삭한 튀김옷과 부드러운 속살의 조화
안녕하세요 :)
오늘은 낙성대역 근처에 있는 장돈까스에서 점심을 먹고 왔어요.
평소에는 돈까스를 자주 먹는 편인데, 이날은 조금 색다른 메뉴가 당겨서 생선까스를 주문했습니다.
오랜만에 먹는 생선까스라 기대를 하면서 기다렸는데 만족스러운 한 끼였어요.
🐟 푸짐하게 나온 생선까스
주문 후 나온 생선까스는 생각보다 양이 넉넉했습니다.
노릇노릇하게 튀겨진 생선까스와 함께 샐러드, 밥, 국까지 한 상으로 차려져 나와 든든한 점심 식사로 부족함이 없었어요.
갓 튀겨 나온 듯한 비주얼에 식욕이 바로 살아나더라고요.

✨ 바삭한 튀김옷이 매력
생선까스를 한입 먹어보니 가장 먼저 바삭한 튀김옷 식감이 느껴졌어요.
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식감 차이가 좋았습니다.
튀김옷이 너무 두껍지 않아 생선 본연의 맛도 잘 느껴졌고, 기름진 느낌도 과하지 않았어요.
🥢 부드러운 생선살
속에 들어 있는 생선살은 부드럽고 담백했습니다.
비린 맛 없이 깔끔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고, 타르타르소스와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더라고요.
바삭한 튀김과 고소한 소스 조합은 역시 실패가 없는 것 같습니다.
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샐러드와 곁들여 먹어도 잘 어울렸어요.
🍽️ 든든했던 점심 한 끼
양도 적당히 푸짐해서 식사를 마치고 나니 꽤 든든했습니다.
돈까스가 아닌 다른 메뉴를 먹고 싶을 때 생선까스도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
무난하면서도 만족도가 높은 메뉴였습니다.
✨ 총평
✔️ 바삭함 : ★★★★★
✔️ 생선살 부드러움 : ★★★★★
✔️ 든든함 : ★★★★☆
✔️ 재주문 의사 : 있음
장돈까스 생선까스는 바삭한 튀김옷과 부드러운 생선살의 조합이 매력적인 메뉴였습니다.
기본에 충실한 맛이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고, 점심 메뉴로도 만족스러웠어요.
낙성대역 근처에서 돈까스 외에 다른 메뉴를 찾고 있다면 생선까스도 한 번 추천드립니다 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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